(스포주의) 마영전 시즌3 챕터2 에피1에 관하여 (2) 마영전 이야기

결국 플레이어는 그 칼을 뽑게 됩니다

용병단을 살리는 대신 이러한 선택을 한것이죠..


??? :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는가!


결국 영웅의 검을 뽑은 플레이어는 영웅의 길로 가고.
메르는 마족의 땅인 로흘란으로 갑니다.

-여기서부터 에피2-

이번 에피소드 명은 세번째 사제입니다.

이는 이렇게 추측할수도 있죠

시즌1에서는 티이가 메인 NPC였고,

그녀가 모리안의 무녀입니다.

시즌2에서는 세르하가 주연 NPC였고,

시즌1에서는 모리안의 무녀인것 같았지만,

시즌 2에서 밝혀진 바로는 크로우크루아흐라는 죽음의 신으로

즉, 드루이드라는 불신자의 힘을 가지고 있는거죠


그리고 시즌3.


욘석이 등장합니다..

시즌1에서 티이가 모리안의 복장을 하고 있었고,

시즌3에서는 이녀석이 키홀의 복장을 하는 셈이죠.


세번째 사제는 이녀석을 뜻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영전 스토리상 메인 주인공은 사라지거나 죽습니다


그리고 로흘란 평원에 가보면

이렇게 곳곳에 마족의 신인 키홀의 동상이 건설되어 있죠

마족의 신인 엘쿨은 뭐하냐구요?

마영전의 신은 되게 다양합니다

사실 드루이드도 본디 섬겼던 신이지만

교황청에서 친히 숙청크리를 날리면서

유일한 모리안이라는 신이 남았죠.

즉, 마족의 신은 키홀과 엘쿨루스지만

키홀과 엘쿨루스는 다른인물이라는 겁니다...


아마 이번 3번째 사제라는 뜻이

새로운 사망전대 주인공을 등장시킨게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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