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화요일에 추가된 마영전 챕터2 에피 1인 세번째 사제.
일단, 여태까지의 스토리를 정리하자면
시즌1 :
용병이 되어서 기사까지 되었으나, 카단의 키홀화 보고 플레이어를 제외(리엘도 제외)한 나머지가
전부 기억상실당하고 다시 신참으로 돌아가는 이야기
시즌 2에서는
주인공 (플레이어)가 트레저 헌터로 모르반에 가서
운명의 돌을 쫒는 이야기를 가지고 있죠
(오른쪽 2번째가 운명의 돌이라는게 밝혀집니다)
하지만 시즌1, 시즌2는 그 끝에 기억상실후
(리엘과 키안은 기억상실당하지는 않았습니다)
다시 시즌3 돌아갔을때는 신참으로 돌아온 상태였죠.
하지만 시즌3을 시작할때는
이미 시즌1,2를 다 거쳐온상태라서
이미 죽은사람은 이미 죽었습니다

그 기억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시즌3의 첫 출발은 마족을 제거한다면서 출정을 나서게 되죠.
하지만 어떠한 이유로
원정대는 삭제되고 그 기억마저 삭제가 됩니다.
그 와중에 메르가 쳐들어오죠
이렇게 에피1 마지막에

그리고 후반에 밝혀진 이름은 마나난 막리르.
바다의 신이죠

네 , 바다의 신이라고 불리우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에피 1 마지막에
자신의 아들인 루 라바다에게 프라가라흐를 받기 위해서 가지만,
루는 이를 거절하고 플레이어와 싸우죠
그리고 집니다
아빠말을 안들은 대가
그리고 메르는 플레이어를 영웅으로 만들지않으려고 프라가라흐를 봉인하려 합니다
하지만...

키홀이 나타나서
사라진 이들 (콜헨 용병단 사람들)을 돌려주는대신
영웅의 길로 가라고 합니다
태그 : 마영전




덧글